이탈리안 푸드페스티벌(5/1-5/31)피에몬테지역 코스 가성비 좋았음.피에몬테 스타일 우설,라비올리,알바식 저온구이치킨등 전반적으로 맛 좋았고,특히 라비올리는 좀 무거운듯했지만 가장 맛 좋았음.단 전체 양이 다소 많음.스텝들도 모두 친절.(백화점 지하말고 단독 매장으로 있었다면 더 잘되었을텐데 백화점 닫는 시간에 같이 닫아 저녁식사로 코스를 먹기엔 불편)
Excellent place! Everything is fresh! The bread is to die for ... the restaurants ... gellatos ... the grocert store!!!! But watch out for the crowd because its opening week.
From the restaurant, I'd highly recommend truffle oil pasta. Very savory thanks to slices of real truffles and paste. Price is relatively affordable too. (₩25,000)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엔 이탈리나이트로 이벤트메뉴를 샐러드바와 메인부터 디저트까지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저렴하고 캐주얼하게 즐기기엔 좋은데 음식 주문하고 타러 왔다갔다하기에 좀 번거롭고 일회용 커트러리나 샐러드바 종이접시사용이 불편.빙고게임등 이벤트로 분위기 업시키려하나 역시나 좀 어수선.제품들 20%할인.단 할인상품제외.식재료가 점점 종류가 줄어 아쉽.
옥스테일샤프란리조또는 샤프란향이 좀더 나면 좋을텐데 좀 약했고,옥스테일 질감은 찰지고부드럽고 맛난 편.사이드 모짜렐라튀김 괜찮았음.라구라자냐는 야채류가 단 철이라 그런지 좀 달달했고,카르토쵸는 오늘은 좀 매웠음.카르토쵸와 같이 나온 빵은 오늘이 가장 괜찮았음.(장마철 테이블 닦는 행주 냄새 관리가 필요.오늘 좀 심했음.)
Taste 5, health 6, interior 6, location 8, service 6, value 6, overall impression 6 pre-made food in expensive food center with casualpicnic atmosphere